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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 ||
23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해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클럽 창단식 때 고가의 선물은 절대 금지하고 1만원대의 집들이 선물로 대체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집들이 선물이라고 한 것은 이번 창단식이 팬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콘셉트로 진행되기 때문. 박해진은 팬들의 정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집들이 선물이 무대 위에 세팅할 것으로 예고했다.
그는 또 화환 또한 선착순으로 쌀, 연탄, 김치로만 한정해서 받을 계획이며 전부 독거 노인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배우와 팬의 훈훈한 관계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5년전부터 고가의 선물들은 받으면 다 돌려보내왔다. 그럼에도 팬들이 말을 듣지 않기에 이번엔 아예 공지를 한 것”이라며 “박해진도 이번에는 부디 편하게 집들이 왔다 생각하고 함께했음 좋겠다고 신신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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