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MBC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최태준과 윤보미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최태준은 꽃과 디퓨저를 선물해 보미를 감동시켰고, 윤보미는 "우리 결혼한 거 아니냐, 그럼 그냥 여보라고 부르자, 여보 자기는 어떠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서로에게 만족한 두 사람은 "결혼해줄래요?"라는 말에 즉각 "좋아요"를 외치며 새로운 '우결' 커플로 맺어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왠지 달달한 러브라인 그려질 듯(bom***)" "적극적인 여자와 섬세한 남자의 조합, 기대돼(due***)" "최태준 멋있다(sae***)" "보미가 저렇게 적극적인 여자였어? 멋지다(han***)" "여보라는 말 들으면 왠지 설렐 듯"(gue***)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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