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김예원 SNS | ||
김예원은 10일 SNS를 통해 뮤지컬 '잭 더 리퍼'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감격에 벅찬 막공 소감문을 게재했다. "여름부터 시작된 글로리아로서의 시간이 벌써 마지막을 맞이했네요. 영광이었고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며 약 3달간 이어진 공연을 뜨겁게 추억했다.
이어 "사랑해주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예원 글로리아' 꼭 기억해주세요. 행복했습니다. 잭 더 리퍼!"라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예원은 지난 7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잭 더 리퍼'에서 여주인공 '글로리아'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의사 다니엘과 사랑에 빠지는 런던 최고의 매력녀로 분해 류정한, 엄기준, 카이 등 쟁쟁한 배우들과 환상 호흡을 보여줬다. 또한 부족함 없는 감정 연기와 가창력으로 연일 호평을 받으며,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한편, 뮤지컬 '잭 더 리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예원은 당분간 브라운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막내 기상캐스터 나주희 역을 맡아 러블리 악녀의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2017년 1월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를 통해 다시 한번 안방 극장에 찾아올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