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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톰 크루즈 인스타그램 캡쳐 | ||
톰 크루즈는 '잭 리처: 네버 고 백' 개봉을 맞이해 다시 내한하는 행보로 대중들의 이목을 모았다.
특히 톰 크루즈의 내한은 항상 팬서비스가 가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부산 국제영화제 당시에는 내한한 그를 보러 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느라 입장에만 한 시간이 걸렸다고.
이에 진행자가 '추우시면 알아서 들어가시지 않을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으나 결국 한시간 동안 내내 사인해주는 톰 크루즈를 보고 '추우면 얼른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안 들어가네요'라고 감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톰 크루즈의 내한은 이번이 8번째로 '원조 내한 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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