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코스메틱 앰플전문브랜드 10mgRx, ‘부스터앰플’ 출시

김민혜 기자 / k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3-09 17: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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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코스메틱의 앰플전문 브랜드 10mgRx가 ‘부스터앰플’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무리 고가의 기능성 제품을 발라도 피부가 달라지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문제는 흡수율에 있다. 기능성 제품의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피부결 각질관리가 선행되야 하지만 주 2~3회 과도한 필링제품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면 오히려 피부장벽이 손상되어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가 될 수 있다

10mgRx의 ‘부스터앰플’은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토너처럼 매일 바르는 제품으로 기능성 앰플의 흡수를 도와주고 피부결 개선을 돕는다.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이 83.5% 함유돼 자극 없이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안색을 맑게 가꿔준다.

또한 기존의 AHA와 BHA성분의 단점을 보완하고 항산화 능력과 보습력이 향상된 PHA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매일 사용 가능한 데일리 각질케어 제품이다.

아이다코스메틱 최인형 대표는 “꼭 고가제품이 아니더라도 만족할만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10mgRx’에서 출시한 부스터앰플은 이미 1차 사전 론칭 완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오는 3월 12일 아이다코스메틱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론칭,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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