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성북구청장(가운데)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 환경순찰에 나선 가운데 보문3구역 주택재개발 지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오는 6월 초까지 김 구청장은 지역내 사고발생과 주민불편이 우려되는 곳을 대상으로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총 7회에 걸쳐 특별 환경순찰을 실시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35회 전국어린이건강글짓기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한국야쿠르트와 사단법인새싹회, 국립과천과학관이 어린이들의 국어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주최했다.
만화부문에 참가한 어린이가 작품을 그리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3일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새마을 자율방역봉사대 방역발대식을 갖고 하절기 모기 집중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지도자 성동구 지회 회원과 보건소 방역반 등 200여명이 참석한 해 방역기 20대, 방역차량 17대, 분무기, 휴대용 연막 소독기를 동원해 방역 시연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