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개최된 이번 대회는 1차 농업생산과 2·3차 산업이 융화된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하여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군은 찰보리를 소재로 생산부터 제조·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에 이르는 융복합화 실현을 위해 2012년 보리수매제 폐지에도 불구하고, 2010년부터 보리 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등록, 향토산업육성, 6차산업지구조성, 새싹보리 신소재 산업화 등 다년 간 영광군이 노력해온 과정 및 성과 등을 소개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는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가져왔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온 군의 여러 노력들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보리 생산기반 및 가공산업을 바탕으로 군의 보리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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