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의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

전용혁 기자 / dra@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01 14: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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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최세규 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이 내놓은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집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지난 25년간 그의 지인들에게 보낸 ‘주말문자시집’으로, 최 이사장은 “인생의 목표는 첫째도 행복, 둘째도 행복, 셋째도 행복이며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잘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며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잠언 형식의 ‘행복론’”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이 시집은 하늘을 감동시킨 가장 아름다운 시집이며, 만인의 심금을 사로잡을 감동의 메아리, 즉 행복의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집에는 ‘흙수저로 태어나는 것은’, ‘당신의 잘못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돈 버는 것은 기술, 돈 쓰는 것은 예술’, ‘세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만큼 아름답습니다’ 등 91편의 시가 실렸다.


또한 케니 강의 사진과 정운찬 전 국무총리, 산악인 엄홍길,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 김두관 국회의원 등 각계 유명인사들의 추천사도 담겨 있다.


정운천 전 국무총리는 추천사를 통해 “재능기부 전도사 최세규 이사장은 만인의 애인”이라고 했고, 산악인 엄홍길씨는 “늘 웃는 얼굴로 재능기부를 실천해 온 저자는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라며 “25년간 보내준 문자를 통해 희망을 배운다”고 말했다.


김두관 국회의원도 “늘 사회 다방면에 대한 관심과 기여할 부분을 찾고 실천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했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토요일 오후에 들려오는 향기로운 소리에 마음이 바다가 된다”며 “더 밝은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사람에게 속삭여 달라”고 전했다.


최세규 이사장은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 회장, (주)동양테팔키친 회장, 前(전) (사)한국신지식인협회 1, 2, 3대 회장, 동반성장연구소 자문정책위원장, (사)한국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상임부회장, (前)평통 상임위원,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여수 세계엑스포 홍보대사, 순천 정원박람회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거나 재직 중이며, 1999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


도서출판 지혜 펴냄. 정가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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