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청소년자유공간, 10월 로봇코딩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9-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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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 운영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은 ‘로봇코딩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의 기초를 배우고, 로봇 키트를 활용한 주행 및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노트북을 제공받아 실습하며 코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평일반 8회, 주말반 6회가 운영되며, 초등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구분해 모집이 이뤄진다. 반별로 14명씩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자유공간을 방문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중구 율목동에 위치한 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4월에 개소한 후 로봇코딩·통기타·미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유공간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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