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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청 전경. (사진=강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수행을 위한 청소년통합사례관리사(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청소년통합사례관리사이며, 모집 인원은 1명이다. 근무 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8개월이다.
원서 접수는 이달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된다.
접수 방법은 방문 또는 전자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우편·팩스 및 대리 접수는 불가하다. 방문 접수는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 가능하며 점심시간(낮 12시~오후 1시)은 제외된다.
접수처는 강서구 양천로61길 101, 강서구립가양도서관 2층 아동청소년과다.
제출서류 및 기타 세부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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