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남은음식 제로(Zore) 운동은 음식점에서 반찬가짓수와 음식 양을 줄이고 남은 음식 싸주기 및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사업으로, 음식물 조리와 쓰레기 처리에 사용하는 에너지와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충일 부구청장은 “인천은 2014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있어 특색있는 메뉴 개발과 친절한 업소 운영으로 국제수준의 위생업소가 되길 바란다”며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Green Food’ 사업 및 남은음식 제로(Zore)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남은음식 제로 자율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한 지역내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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