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리그챔피언과 친선경기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28 18: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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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무원축구동호회 [시민일보] 인천시 공무원축구동호회(회장 조명조)는 최근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 기원을 위해 인천을 방문한 몽골(리그챔피언 축구팀)과의 친선경기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몽골 Erdnet City팀은 25일~28일까지 (3박4일)일정으로 인천을 방문했다. 몽골은 전통적으로 한국과 우호적인 나라며 인천시가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유치 활동시 가장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국가다.

몽골은 한국의 중요한 무역교역 국가며 1990년대 구소련이 붕괴되면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도입, 경제발전의 모범 모델을 한국을 택해‘새마을 운동’과 같은 운동을 전수받아 한창 경제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몽골 축구 자국리그 챔피언 팀(Erdnet City팀)은 현지 공영석탄회사가 후원 운영 중으로 순전히 자비로 방인했는가 하면 몽골 국가올림픽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몽골 축구팀 관계자는“이번 친선 축구경기를 통해 2014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는 인천의 발전상과 여러 모양으로 배려하는 인천시 축구동호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ugy@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시 공무원축구동호회 선수들과 몽골 리그챔피언 축구팀 선수들이 친선경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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