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건강가정지원센터서 17·24일 '예비부부교실'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0-14 23: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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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17·24일 양일간 오후 1~5시 예비부부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랑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예비부부교실'을 운영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부부들이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건강한 부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내용은 ▲서로의 기질을 알기 위한 DISC 성격 검사 ▲갈등 해결을 위한 의사소통 ▲결혼의 의미 ▲현실적인 결혼을 위한 재무관리와 결혼 체크리스트 등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jungnang.familynet.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구 여성가족과(2094-1764) 또는 구건강가정지원센터(435-414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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