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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이상엽 인스타그램 | ||
결별 소식을 알린 배우 이상엽과 공현주가 각자의 삶에 충실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상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 풍경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얼마만에 오는 탄현세트장이란 말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현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cubadive #scubadiver #풍덩 하러 가는중 #찰칵"이라는 해시태그와 바닷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모습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23일 한 매체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약 3년간의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안타까워하면서도 "두 분 모두 기운 차리세요"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알 수 없는 것" "공개연애는 이래서 힘든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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