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황주영 의장이 지난 1일 취임 첫 공식일정으로 강일동 푸르내 102동에서 열린 ‘강일2지구 커뮤니티 시설’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에 문을 연 강일동 커뮤니티는 유아장애인·청소년 등 모든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시설로 강일 마을활력소·아이맘 강동육아시티·강동구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강동커리어플러스센터·구립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등 5개의 구립시설이 입주하고 있다.
황 의장은 “커뮤니티의 성공적 운영으로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간 소통과 이해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강동구의회도 강일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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