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여성회관 강사 공개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1-18 17:50: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市, 25일까지 신청받아 [시민일보] 오는 4월 개관예정인 서부여성회관이 25일부터 29일까지 여성사회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는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자격증취득교육분야, 취업·창업교육분야, IT전문교육분야, 어학전문교육분야, 문화아카데미분야, 웰빙건강교육분야, 주말가족교육분야, 특강분야 등 8개 분야 57개 과목으로 모집인원은 총 81명이다.

자격은 해당분야 학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자, 4년제 대학 졸업자로서 해당유사분야 1년 이상의 교육훈련 경력 또는 실무경력이 있는 자, 전문대학졸업이상자로서 해당유사분야 2년 이상 또는 고등학교졸업자로서 해당 유사분야 5년 이상 강의와 실무경력이 있는 자, 직업훈련교사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다만 수영강사는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로서 생활체육지도자(수영) 및 수상안전관련 자격증(법인단체) 소지자, 1년 이상 경력소지자로 별도기준을 적용한다.

모집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실시하고 위촉기간은 4월5일부터 6월25일까지(수영은 6월30일) 약 3개월로 채용을 희망하는 자는 강사지원신청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강의계획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을 준비해 시 여성정책과 여성정책팀을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평등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능력 있고 재능을 겸비한 많은 강사분들의 깊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440-8288~9)

박승일 기자psi@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