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찬 서울시의원, 서울함공원 관람객 증가에 시설 안전관리 주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1-04 1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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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위성찬 서울시의회 의원이 관람객이 늘고 있는 서울함공원의 퇴역 함정 내부 안전시설과 유지보수 상황을 점검했다.


위 의원은 최근 망원한강공원에 있는 서울함공원을 찾아 서울함과 잠수함의 관람 동선을 둘러보고 좁은 통로와 계단 등 사고 위험 요소를 살폈다.

2017년 조성된 서울함공원은 퇴역 함정을 활용하는 서울시 유일의 함상공원이다. 유료 관람객은 2021년 4만1375명에서 2025년 7만97명으로 약 1.7배 증가했다.

위 의원은 “관람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함정 내부의 좁은 통로와 계단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곳은 없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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