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각 구별로 실시되며 주요 점검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건강기능식품 등 각종 선물세트다.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재질 등에 관한 규정을 지키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등 기준위반 여부를 간이 측정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인정되면 해당 제품 제조자, 수입업자 등에 전문기관의 검사 성적서를 제출하도록 요구한다.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결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선물용 제품의 과다한 포장행위는 자원낭비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폐기물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라며 “과대포장 줄이기에 시민들은 물론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적극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테마별 봄꽃 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2/p1160279158816892_48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01/p1160278159564414_74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미추홀구, ‘동네 맞춤형 자치모델’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31/p1160278404307513_51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29/p1160271957132636_94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