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은 기업 브랜드 이미지와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 공급을 결합해 기업과 농가가 상생하는 ‘로코노미(Loconomy:지역Local과 경제 Economy의 합성어)’ 차원에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군은 기업에 영암쌀 등 농특산물의 공급과 영암 캐릭터 활용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우분트월드는 전국 500개 일품양평해장국 매장에서 영암산 새청무쌀 등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군은 이번 협약이 연간 약 500톤의 영암쌀 공급, 13억8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의 영암쌀 첫 공급은 3월 둘째 주, 약 8톤 규모로 시작된다.
이번 협약 이외에도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약을 맺고 318톤의 영암쌀 공급에 나서는 등 로코노미 정책을 이어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연수구, 공영버스 첫 개통](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2/p1160278635723706_8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출산율 반등 이끈 ‘체계적 돌봄 정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1/p1160278703941799_50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저출생 대응정책 지속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10/p1160279277673274_2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309/p1160291213827864_69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