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철 쌍백면장 자녀 변준혁 군,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6-22 16: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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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퇴임식 기념, 자녀 변준혁군 100만원 기탁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2일 쌍백면 멍스테이에서 변종철 쌍백면장의 자녀 변준혁 군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변종철 쌍백면장의 퇴임식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으로, 변준혁 군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했다.


변준혁 군은 “아버지의 공직 생활을 응원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합천군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뜻깊은 날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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