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 울주군은 지난12일 오전 10시 보라컨트리클럽(대표 안영호)이 삼동면사무소에 설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보라컨트리클럽은 올해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안영호 대표는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계속 하겠다.”라고 전했다.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보라컨트리클럽은 올해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안영호 대표는 “지역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계속 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