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의장배 볼링대회 마무리…발돋움 클럽 정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19 18: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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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 클럽·180여 명 참가…안양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교류


▲ 의장배 볼링대회 참석 의원 및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시의회가 주최한 제10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발돋움 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안양시니어 클럽은 준우승, 라이노 클럽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열렸다. 안양시볼링협회에 등록된 60개 클럽에서 선수 180여 명이 참가했으며, 총 60개 팀이 단체전에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안양시의회가 주최하고 안양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윤해동 안양시의회 의장직무대리는 동호인들이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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