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최근 해외 우호교류도시인 프랑스 파리15구 대학생 5명을 초청해 한국문화와 서초의 매력을 알리는 ‘2026 서초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스터디에 참가한 프랑스 대학생들과 전성수 구청장(맨 오른쪽)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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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최근 해외 우호교류도시인 프랑스 파리15구 대학생 5명을 초청해 한국문화와 서초의 매력을 알리는 ‘2026 서초스터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스터디에 참가한 프랑스 대학생들과 전성수 구청장(맨 오른쪽)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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