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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오스틴 / 연합뉴스 |
LG 트윈스의 간판타자 오스틴 딘(3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LG 오스틴의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불참을 발표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스틴이 부상 소식이 올스타전 최대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KBO 관계자는 "이날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할 예정이던 오스틴이 허리 불편감으로 출전이 불가하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설명했다.
오스틴은 올 시즌 전 경기(8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9(327타수 111안타) 27홈런 83타점 69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82를 기록했다. 홈런 부문에서 KIA 타이거즈 김도영(27개)과 함께 공동 1위에 등극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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