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의원은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소통과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공로를 나란히 인정받았다.
양경애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를 시정과 의정에 적극 반영해 왔다. 특히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보행친화적인 도시환경을 구축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앞장섰다.
김성태 운영위원장 역시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았다.
김 위원장은 야간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구리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구리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 조례」 등을 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행정 전반을 점검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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