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장인진 기자]영업기밀을 유출해 경쟁업체에 취업한 임원 및 연구원, 그리고 경쟁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검거됐다.
충남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인조대리석 제조기술인 레시피 자료 등을 유출한 인조대리석 제조업체의 전 임원 A씨와 B씨, 피해기업의 경쟁업체 대표 C씨 등 4명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
경찰 "피해 진술 구체적"
천주교 신부가 여성 신자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경찰이 해당 신부에 대한 내사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천주교 수원교구 한 모 신부에 대한 내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한 신부 사건과 관련, 여성 신자가 진 ...
[인천=문찬식 기자]특정 학생의 성적조작문제와 교사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인천의 A여고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난 23일 A여고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학생성적·채용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학교는 2016년 교내 과학경시대회에서 자격 미달의 학 ...
親父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징역刑
大法 "수차례 격하게 흔들어"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아이를 상대로 일명 '비행기 놀이'를 하다가 떨어뜨려 숨지게 한 친아버지에게 징역 3년6월의 징역이 확정됐다. 이는 아동학대치사 혐의가 유죄를 인정되면서다.
대법원 3부는 지난 13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45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한 대학교수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개인저서 출간을 돕는 과정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22일 배임수재 혐의로 성공회대 김명호 석좌교수를 구속했다.
아울러 검찰은 이날 김 교수에게 돈을 건넨 혐의(배임증재)를 받는 인쇄업체 대표도 함께 구속했 ...
경찰-교육부, 소재 파악 총력
2명 부모 채무등 문제로 도피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교육당국과 경찰은 올해 취학 대상 어린이 48만여명 가운데 10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취학 대상 어린이 48만4224명 중 10명이 현재까지 소재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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